[학술발표] 2026 한국무용학회 & 한국무용연구학회 공동주관 국제학술대회
- 작성자 무용학과
- 작성일 2026-09-17
- 조회수 42
■ 일시: 2026년 8월 20일 (목) 오전 10시
■ 장소: 서울올림픽파크텔 런던홀
■ 주제: Somatics in Dance, Ecology, and Ethics
■ 주최주관: 한국무용학회, 한국무용연구학회
한국무용학회와 한국무용연구학회가 공동 주관한 국제학술대회가 「Somatics in Dance, Ecology, and Ethics」를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국내외 연구자들이 함께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무용과 소매틱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 주제와 관점을 살펴보고 학술적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PRESENTATION
- Prof. Juan Ann Tai (Ann Hayward, Tainan University of Technology, Taiwan)
- Prof. Ralph Buck (University of Auckland, New Zealand)
- Prof. Harmony Bench (The Ohio State University, USA)
- Prof. Nicole Harbonnier (Université du Québec à Montréal, Canada)
세대 간 무용 활동과 소매틱 접근, 무용과 건강·웰빙, AI와 아카이브를 활용한 무용 연구, 무용에서의 타자성과 윤리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무용학 연구의 폭넓은 관점과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각 주제에 대한 의견과 시각을 공유하며 논의를 확장하였습니다.
POSTER SESSION
이와 함께 상명대학교 일반대학원 무용학과 대학원생들도 포스터 세션(Poster Session)에 참여하여 각자의 연구 주제와 그동안 진행해 온 연구 성과를 소개하였습니다. 연구의 핵심 내용을 포스터를 통해 직접 설명하고, 현장에서 다양한 연구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자신의 연구를 새로운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학술대회를 마치며]
국제학술대회에서 다양한 연구 주제와 연구자들의 새로운 시각과 접근 방식을 접하며 무용학 연구를 바라보는 시야를 한층 넓힐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서로 다른 연구 방법과 관점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기존에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연구 아이디어를 얻고, 자신의 연구 주제를 다양한 방향에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포스터 발표를 통해 연구의 핵심 내용을 직접 설명하고 여러 연구자들과 학술적 의견을 주고받으며 연구를 보다 깊이 있게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을 경험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연구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연구 방향과 확장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