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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무용예술학과

공연활동

From Classic to Contemporary

상명대학교 스포츠무용학부 무용예술학과는 공연예술의 전문화와 세계화를 목표로 전통과 순수예술의 명맥을 잇는 계승에서부터 융복합 창작에 이르는 예술소양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상명대학교 스포츠·무용학부 무용예술학과는 1997년 제 1회 무용학과 정기공연을 시작으로 1999년 제 1회 졸업발표회를 거쳐, 정기적인 작품발표회 활동 뿐 아니라 학과 교수진들이 이끄는 서울발레단, Han's D. C. Nam Dance Theater, 한오름무용단 등을 통해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공연예술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이어 왔습니다.

주요활동
글번호
37030781
일 자
18.11.02
조회수
32
글쓴이
이민진
[심화교육 워크숍] 2018 Dance for Dementia 국제 심포지엄
  • [심화교육 워크숍] 2018 Dance for Dementia 국제 심포지엄게시물의 첨부이미지
  • [심화교육 워크숍] 2018 Dance for Dementia 국제 심포지엄게시물의 첨부이미지
  • [심화교육 워크숍] 2018 Dance for Dementia 국제 심포지엄게시물의 첨부이미지

2018 Dance for Dementia 국제 심포지엄

치매 환자를 위한 무용의 가치와 이점 이해하기

 

 

■ 일시: 2018년 10월 23일(화) 14:00

 

■ 장소: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

 

■ 주최: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

 

■ 내용

 : <치매 환자를 위한 무용의 가치와 이점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2018 Dance for Dementia 국제 심포지엄이 열렸다. 무용 교육이 치매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과 증상 호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의학적 사례와 치매 환자를 위한 무용 프로그램인 'Dance for Dementia'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Dance for Dementia는 영국 및 미국의 경험 많은 예술가 및 무용 동작 치료사들의 오랜 노력으로 개발된 치매 환자를 위한 무용 교육 프로그램이다. 치매 환자를 위한 무용은 영구과 미국의 무용 및 보건계에서 성장하고 있는 분야이며, 영국에서는 스코틀랜드 국립발레단, 램버트 댄스 컴퍼니, 영국 국립발레단, 로얄 오페라 하우스, 파빌리온 댄스 사우스 웨스트, 댄스이스트 등 수많은 무용단들이 다양한 단계의 치매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무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1. 발제 Ⅰ

무용수의 춤추는 뇌와 몸지식 인지 - 고현정 (한양대학교 ERICA챔퍼스 무용예술학과 교수)

 

2. 발제 Ⅱ

댄스와 치매 - 박건우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교수)

 

3.발제 Ⅲ

Dance for Demetia: 참여와 소통,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창의적인 접근 - Dnielle Teale (Dance for Dementia 강사 / 영국 국립발레단 건강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 참석대상: 상명대학교 무용예술학과 김지영 교수, 상명대학교 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 연구교수, 상명대학교 일반대학원 무용학과 석박사 과정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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